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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식물에서 영감을 받은 반클리프 아펠의 작품은 생명을 끊임없이 잉태하는 자연의 자애로움을 드높입니다. 메종의 컬렉션에서 시간은 멈춤 없이 늘 찾아오는 사계절을 마주하며 자신의 흐름을 이어갑니다.
레이디 듀오 드 라팽 워치는 33mm 케이스 안에 새벽녘 무렵 두 마리의 토끼가 숲에서 산책하며 행복한 하루를 즐기는 다정한 풍경을 그려냅니다. 18K 골드, 다이아몬드, 사파이어, 가넷, 라피스 라줄리, 마더 오브 펄, 에나멜, 래커, 미니어처 페인팅 장식이 어우러져 나무 사이를 누비는 평화로운 순간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다이얼의 모습을 담은 시계 뒷면의 인그레이빙으로 이야기를 이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