뻬를리의 미학을 충실히 담아낸 이 워치는 부드러운 곡선과 섬세한 디테일, 그리고 워치메이킹 노하우와 주얼리 스타일이 어우러진 작품입니다. 흐르듯 유려한 라인은 시간을 알려주는 주얼리의 현대적인 비전을 선보입니다.
주얼리 브레이슬릿은 주얼리 워치의 감성을 품고 있습니다
골드 비즈는 케이스의 비즈 프레임과 조화를 이룹니다
제품 자세히 보기
유연한 브레이슬릿이 손목을 따라 움직입니다
라운드 케이스를 감싼 2개 로우의 골드 비즈가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돔형 크리스탈 아래에 자리한 마더 오브 펄, 오닉스, 또는 골드 다이얼은 빛을 반사하는 화려한 기요셰 패턴으로 장식되어 강렬한 광채를 자아냅니다.
스트랩은 착용자가 원하는 분위기에 맞춰 간편하게 교체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