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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상드르 뱅자맹 나베와 반클리프 아펠이 함께 선보이는, 아름다운 컬러로 피어나는 세계

2021년 3월 19일

알렉상드르 뱅자맹 나베, 반클리프 아펠

반클리프 아펠은 일 년 내내 넘치는 생명력의 자연을 기념하며 아티스틱 파빌리온을 선보입니다. 프랑스 아티스트 알렉상드르 뱅자맹 나베*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2021년 8월 24일부터 9월 6일까지 동화 속 꿈 같은 드로잉의 세계를 서울 갤러리아 부티크에서 경험해보세요.

*2017년 반클리프 아펠 툴롱 디자인 퍼레이드 그랑프리 수상자

 

생명력이 넘치면서 온화하고 낙관적이며 자애로운 자연은 언제나 반클리프 아펠의 영감의 원천이 되어주었으며, 메종은 꽃이 눈부시게 피어나는 경이로운 순간을 특별하게 기념합니다. 새로운 봄을 맞이하면서 메종은 알렉상드르 뱅자맹 나베와의 콜라보레이션을 이어갑니다. 꽃이 피어나는 정원에 아침 이슬이 내려앉은 마법 같은 모습은 파빌리온에서 여러 드로잉이 그려내는 꿈 같은 세계 속에 고스란히 구현되었습니다.

 

방문객들은 건축과 드로잉이 조화를 이루는 넓은 스케치북을 돌아다니며 꿈꾸는 듯한 광경 속을 거닐어볼 수 있습니다.

반클리프 아펠은 알렉상드르 뱅자맹 나베가

디자인한 애니메이션을 선보이며

갤러리아 부티크 리로케이션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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